수제 맥주랑 같이 먹으면 좋을 안주 4종

수제 맥주랑 같이 먹으면 좋을 안주 4종

ROKA · 안주 가이드

맥주 옆에 두고 싶은 안주가 있습니다.
ASACHOU의 쓰쿠다니 4종.

에도시대부터 이어온 흰 미림으로 만든, 무첨가 일본식 조림 — 수상 경력 있는 네 가지

ASACHOU 쓰쿠다니 안주 맥주 페어링

좋은 술 옆에는 좋은 안주가 있습니다.

ROKA가 Off Trail 맥주와 함께 소개하는 것은 ASACHOU의 쓰쿠다니(佃煮)입니다. 간장과 미림으로 조린 일본식 보존 반찬 — 단순하지만, 깊습니다.

쓰쿠다니(佃煮)란 무엇인가

쓰쿠다니는 간장·미림·설탕으로 재료를 졸여 만드는 일본 전통 보존 식품입니다. 에도 시대부터 이어온 조리법으로, 짭조름하고 달콤하면서 재료 본연의 맛이 진하게 농축됩니다.

ASACHOU는 그 쓰쿠다니에 에도시대부터 이어온 지역 양조장의 정통 흰 미림을 사용합니다. 시판 미림과는 향과 깊이가 다릅니다. 모든 제품은 무첨가, 진공팩으로 유통기한 180일입니다.

맥주의 씁쓸함, 산미, 복잡한 풍미와
쓰쿠다니의 짭조름하고 달콤한 깊이는 잘 어울립니다.

4가지 안주, 각각 어떤 맛인가

あさりソフト

바지락 쓰쿠다니 · 75g

바지락을 부드럽게 조린 것. 간장·백설탕·미림·술만 사용. 쫄깃하지 않고 살살 녹습니다. 맥주와 함께 가볍게 하나씩 집어 먹기 좋습니다.

佃煮カシューナッツ

캐슈너트 쓰쿠다니 · 75g

인도산 생캐슈너트 조림. 너트의 고소함과 쓰쿠다니 타레의 단짠이 잘 맞습니다. "맥주·와인과 잘 어울린다"고 브랜드도 직접 명시하는 제품입니다.

전국상공회 회장상 수상

芳醇ピーナッツ

호준 피너츠 · 75g

치바현산 Q넛을 조린 것. 땅콩 특유의 고소한 코쿠와 달콤 짭조름한 타레가 앙(餡)처럼 배어있습니다. 전국상공회연합회 회장상 수상.

오토모주 대상2026 최우수상

佃煮マカダミアナッツ

마카다미아 쓰쿠다니 · 63g

호주산 대립 마카다미아 조림. 겉은 부드러운 미타라시 맛, 속은 사각한 식감. "와인에도 어울리는 만능함"으로 전국 2,521점 중 최우수상.

수제 맥주와 쓰쿠다니의 만남


Off Trail 맥주와 어떻게 어울리는가

Off Trail Wild Caught 2025의 트로피컬 향과 산쇼의 짜릿함 옆에는 — 캐슈너트의 고소한 단짠이 잘 맞습니다. 산미와 향이 강한 맥주를 중화시켜주면서 서로의 맛을 끌어올립니다.

Off Trail Embers of Lost Souls의 베리·카카오·로스트 풍미 옆에는 — 마카다미아의 달콤하고 묵직한 고소함이 딱 맞습니다. 포트 와인과 너트 조합처럼, 서로가 서로를 깊게 만듭니다.

ASACHOU 공통 특징

  • 전 제품 무첨가 — 간장·설탕·미림·술 외 첨가물 없음
  • 에도시대부터 이어온 지역 양조장의 정통 흰 미림 사용
  • 진공팩 · 미개봉 유통기한 180일
  • 개봉 후 냉장 보관, 빠른 시일 내 드세요

좋은 맥주는 혼자서도 충분합니다.
그런데 옆에 이 안주가 있으면, 조금 더 오래 앉게 됩니다.

ROKA · Selected with Care · 濾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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