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About ROKA (濾過)

잘 만든 술 하나가
하루를 조금 다르게 만듭니다.

ROKA(濾過)

‘여과’라는 뜻을 가진 이름입니다.

술은 긴 시간 동안 발효되고,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는 과정을 거쳐
비로소 하나의 맛이 됩니다.

ROKA는 그 과정에서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일본 각지의 술을 직접 찾아가
맛과 철학, 그리고 만드는 사람의 이야기를 보고 듣습니다.

What We Do

좋은 술을 찾아
당신의 일상으로 가져옵니다.

ROKA는 단순히 술을 파는 곳이 아닙니다. 일본의 양조장을 직접 찾아가고, 만드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정말 소개하고 싶은 것만 엄선합니다.

사케, 위스키, 리큐르 — 카테고리보다 철학을 봅니다. 재료에 정직하고, 만드는 방식에 고집이 있고, 마시는 사람의 일상을 조금 더 좋게 만들 수 있는 술을 고릅니다.

단순히 술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니라,
좋은 술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한 번 더 ‘여과’해서 전하는 셀렉트 공간이 되고 싶었습니다.


Our Curation

이런 기준으로 고릅니다.

  • 01 직접 확인한 것만 소개합니다. 자료만 보고 들여오지 않습니다.
    맛을 보고, 만드는 사람을 만나고, 납득한 것만 가져옵니다.
  • 02 원료와 방식에 정직한 브랜드를 고릅니다.
    편한 방법 대신 정직한 방법을 선택하는 양조장의 술을 찾습니다.
  • 03 일상에서 꺼내 쓸 수 있는 것을 소개합니다.
    특별한 날만이 아니라, 평범한 저녁을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술입니다.
  • 04 스토리가 있는 브랜드를 선택합니다.
    왜 이 술이 만들어졌는지, 누가 어떤 마음으로 만드는지 — 그 이야기가 한 병에 담겨야 합니다.

직접 맛보고, 직접 확인한 것만 소개합니다

Our Values

ROKA(濾過)가 지키는 것

정직

원료에
솔직한 술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어떻게 만들었는지 — 숨기지 않는 브랜드만 소개합니다.

정성

만드는 사람의
고집

편한 방법을 두고 어려운 방법을 택하는 사람들의 술을 찾습니다.

일상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오늘 저녁을 조금 더 좋게 만들어주는 술. 그게 소노베사케가 고르는 기준입니다.


Our Root

ROKA(濾過)는
소노베상점에서 시작했습니다.

ROKA(濾過)는 소노베상점(薗部商店)의 주류 전문 채널입니다. 소노베상점은 일상에 잔잔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정말 잘 사용할 수 있는 물건과 식품들을 엄선해온 브랜드입니다.

음식도, 생활용품도, 술도 — 소노베상점이 소개하는 것들은 하나같이 같은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이게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이라도 더 좋게 만들어줄 수 있을까?"

일상에 잔잔한 즐거움을,
정성스러운 것들만 소개합니다.

음식, 생활용품, 술 — 카테고리는 달라도 기준은 하나입니다. 직접 써보고, 먹어보고, 마셔본 것만 소개합니다. 소노베상점은 2016년부터 일본의 좋은 것들을 한국으로 가져오고 있습니다.

소노베상점 — 일상에 잔잔한 즐거움을

좋은 술은 특별한 날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 그 한 잔이 하루를 조금 다르게 만들어줄 수 있다면 — 그걸로 충분합니다.

ROKA(濾過)는 그런 한 잔을 찾아드립니다.

ROKA · Made in Japan · Selected with Care